1. 중첩 세대 모형 (OG모형) - P,Samuelson

1) OG모형의 가정
   - 사람들은 2기만 산다. (젊었을 대, 늙었을 떄)
   - 소득은 젊을 때만 생기고 늙었을 떄는 소득이 없다
   - 재화는 저장이 불가능하다

2) 사무엘슨은 생물학적 이자율로 인해 이자율이 존재할 수 있음을 보임

2. 고전학파의 화폐수요 이론

1) 피셔의 화폐 수량설
   - 거래 잔액설 : M*V = P*Y (M : 통화량 / V : 유통속도 / P : 물가 / T : 총 거래량 / Y : 국민소득)
   - 장기 균형에서 모든 화폐공급은 인플레이션으로 연결된다.
   - 프리드만 : "인플레이션은 언제 어디서나 화폐적 현상이다"

2) 마샬
   - M = (1/V)*P*Y = kPY
   - 화폐수요 이론을 현금잔액설, 화폐가치 저장의 기능을 강조

3. 케인즈의 화폐수요이론 : 유동성 선호설 

1) 거래적 화폐수요 : 재화구입을 위한 거래적 목적으로 화폐를 수요하는 것

2) 투기적 화폐수요 : 화폐 보유의 기회비용으로 설명

3) 예비적 화폐수요 :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비하여 화폐 보유

4) 화폐의 수요는 거래가 많이 일어날수록, 이자율이 낮을수록 늘어나게 된다.

4. 보몰 - 토빈의 거래적 화폐수요 이론 : 재고 이론모형

1) 합리적인 경제주체는 두 비용의 합인 총비용을 최소화함으로써 적정 화폐 보유 수준(화폐수요)을 결정
   - C = Ct + C0 = Y/E*(a+bE) + r*E/2

2) 거래적 화폐수요가 소득(Y)에 비례하고 이자율(r)에 반비례
   - 화폐수요에는 규모의 경제가 존재
   - 평방근 법칙 (Square root rule)
   - 화폐수요에서는 화폐수요가 소득과 양의 관계, 이자율과 음의 관계를 가짐

5. 현대적 화폐 수량설

1) 부의 크기가 증가하면 화폐수요 역시 증가할 것이다
2) W 중에서 인적 부가 차지하는 비율이 커지면 화폐수요는 증가
3) 주식의 수익률이 증가하면 화폐수요는 감소
4) 채권의 수익률이 증가하면 화폐수요는 감소
5) 인플레이션율로 표시되는 실물자산의 수익률이 증가하면 화폐수요는 감소
6) 현대 화폐수량설은 화폐수용의 설명변수로서 소득이 아니라 항상소득을 사용하였고, 인플레이션을 명시적으로 도입함

6. 토빈의 투기적 화폐수요 이론  : 자산선택 모형

1) 토빈은 각 경제주체는 자신의 효용을 극대화하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고 보고, 화폐수요를 설명
   - 자산은 화폐와 채권만 존재 / 투자자들은 Risk averter
   - e = r + g ( e: 채권이자율, r : 채권이자율, g : 채권 구입 가격과 판매가격의 차이)
   - 위험이 감소할수록, 기대수익이 증가할수록 효용이 증가
   - 이자율과 화폐수요가 역관계에 있다는 일반적 사실 증명
   - 하지만, 역관계가 항상 성립하는 것은 아님 : 대체효과 / 소득효과 발생
        ' 대체효과 : 이자율이 상승하면 화폐 보유의 기회비용이 증가하여 화폐 보유를 감소, 채권 보유 증가
        ' 소득효과 : 이자율 증가에 따른 실질소득의 증가로 화폐 보유를 증가시킴

2) 자산선택 이론의 특징
   - 채권의 수익과 위험을 동시에 고려하여 화폐수용의 결정요인을 설명
   - 자산선택 이론은 보다 일반화시킨 결론을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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