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적 투자결정의 체계

1) 기대수익과 위험 두가지 요인을 고려하여 평가
   - 투자가치 = f(기대수익, 위험)

2. 기대수익

1) 투자수익률
   - 주식투자 : 배당소득, 시세차익
   - (시점2 - 시점1 + 배당)/ 시점1

2) 기대수익률 측정
   - 각각의 확률의 곱

3) 과거 보유 수익률의 측정
   - 단일기간 수익률의 측정
        : 총 투자수익 / 기초투자액  [총 투자수익 : 배당/이자 + 시세차익(차손)]
   - 다기간 보유 수익률 측정
        (1) 내부수익률 (IRR)
         : 서로 상이한 시점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의 크기와 화폐의 시간적 가치 고려
        (2) 산술평균 수익률 (ARR)
         : 관찰수(기간수)로 나누어 측정
        (3) 기하평균 수익률 (GRR)
         : 재투자되어 증식되는 것을 감안한 평균수익률

3. 투자위험

1) 분산, 표준편차에 의한 측정
   - 범위 : 최대치 - 최소치
   - 분산
   - 표준편차
   - 분산계수(CV)
   - 1 시그마 = 68.27% / 2시그마 : 95.24% / 3시그마 : 99.97%

4. 위험회피도와 최적 증권의 선택

1) 첫째, 투자가치는 기대수익과 위험 요인에 의해 결정됨
   : 평균-분산기준, V(투자가치) = f[E(R), d^2]

2) 둘째 : 위험이 가장 낮은 투자대상을 선택하고, 위험이 동일한 투자대상들 중에서는 기대수익률이 높은것 선택

3) 셋째 : 재비원리를 충족시키는 효율적 증권에 대해 최정 선택

4) 효용과 투자자의 위험성향 유형
   - u = E(R) - c*d^2
   - 위험회피형 / 위험선호형 / 위험중립형

5) 등 효용곡선
   - 특정 투자자에게 동일한 효용을 가져다주는 기대수익과 표준편차의 조합

6) 최적 증권의 선택
   - 가장 높은 수준의 효용을 제공하는 증권 (최적 증권, 최적 포트폴리오)
in , : 7월 10, 2019

1. 의의 및 형태

1) 합병의 형태
   - 흡수 합병
   - 신설 합병

2) 자산 매수 / 자산 매각
   - 기업구조조정의 일환 (단순 매각 / 단순 분할 / 창업 분할 등)

3) 우호적 합병 / 적대적 합병


2. 경제적 유인

1) 가치합산의 원칙
   - 독립적인 회사를 설립하든, 둘 이상의 투자안을 한 회사에 귀속을 시키든 이들의 순현가 합은 일정
   - 기업 매수 및 합병의 경제적 유인은 현실과 완전 자본시장과 차이에서 찾아볼 수 있음

2) 시너지 효과
   - 첫째 : 세금을 절약할 수 있음
   - 둘째 : 거래비용을 절약하고 규모의 경제 실현 가능 (수직적 결합 / 수평적 결합 / 집합적 결합)
   - 셋째 : 시장 지배력 확보를 바탕으로 가격 결정력 행사 가능
   - 넷째 : 정보의 생산 혹은 활용에 있어서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음

3) 가격 교정 효과
   - 매수 합병은 주식시장의 정보 비효율성을 교정하는 기능도 수행
   - Tobin Q ratio 개념으로 설명 가능

4) 대리 문제 통제 효과
   - 적대적 매수 합병의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 자체가 경영자에게는 하나의 위협 혹은 압력으로 자용
   - 자기자본의 대리비용 감소 효과를 가짐
   - 우호적 매수 합병의 경우 자기자본의 비용이 확대될 수 있음 (경영자 이기주의)

3. 방법

1) 개요
   - 적대적 매수합병 중심으로 공격 방어 방법 논의

2) 공격
   - 주식 공개매수
   - 백지위임장 전쟁
   - 차익 협박
   - 차입매수

3) 방어
   - 황금낙하산 전략
   - 독약 전략 : 잔존 기업의 주식을 할인 매입할 수 있는 권리를 사전에 규정
   - 억지 전략 : 법적 요인을 까다롭게
   - 초토화 전략 : 상대방 의도 미리 파악시 사용 가능
   - 팩맨 전략 : 적대적 매수, 합병을 반대로 진행
   - 백기사 전략 : 제3자 기업에게 우호적 매수 합병 시도

4. 회계 처리

1) 매수법
   - 실제로 지급한 비용과 대상 기어브이 자산의 시장가치 차이를 영업권으로 계상

2) 풀링법
   - 대차대조표를 단순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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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택 기준

1) 자금조달의 기본은 부도위험을 최소화하면서 가장 저렴하게 자본을 조달하는 것임

2. 단기자금조달

1) 조달방법
   - 은행 차입 (L/C)
   - 신종 기업어음 (CP)

2) 운전자금 관리
   - 유동자산 혹은 유동부채를 초과한 유동자산
   - 기업의 일상적 운영에 보다 직접적인 의미를 갖음
   - 유동성과 수익성은 상호 대립적인 관계
       - 공격적인 전략 : 유동성 제고를 위해 수익성 희생을 회피하고자 유동자산 = 유동부채 유지
       - 방어적인 전략 : 유동성 제고를 위해 수익성 희생을 감수, 유동자산 > 유동부채

3) 현금 관리
   - 집중은행제
   - 사서함제
   - 플로트관리
   - 팩토링
   - 신용관리 / 재고관리

3. 장기자금조달

1) 조달 방법
   - 회사채
   - 은행 차입
   - 주식

2) 의사결정 변수
   - 조달 비용
   - 조달방법에 따라 기업지배구조를 변경시킬 수 있음

3) 채권
   - 채권 + 옵션 : 전환사채 / 수의상환채권 . 신주인수권부사채
   - 담보/보증 여부 : 무보증채권, 담보채권, 보증채권
   - 우선순위 : 선순위 / 후순위채권
   - 특수 형태 : 이익참여부채권 / 교환채권
   - 발행 방법 : 공모 / 사모

4) 주식
   - 보통주 : 액면주 / 무액명주, 기명주 / 무기명주
   - 우선주 : 누적적 우선주 / 비누적적 우선주, 전환우선주/ 비전환우선주, 이익참가적 우선주 / 이익비참가적 우선주
   - 발행 방법 : 공모 / 사모
   - 공개기업 / 비공개기업 / IPO

5) 은행 차입
   - 단기 : 당좌대월(Overdraft), 회전대출(L/C)
   - 장기 : 사모 형태의 채권 발행과 유사

4. 리스 금융

1) 레서 : 리스에서 물건을 빌려주는 계약 일방
2) 레시 : 물건을 빌리는 계약 타방
3) 종류
   - 금융리스
   - 운용리스
   - 리스료는 운용리스가 금융리스료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된다

5. 재무분석

1) 비율분석
   - 유동성 비율
   - 레버리지 비율
   - 안정성 비율
   - 수익성 비율
   - 한계 : (1) 비율 분석은 회계 자료를 분석한 것  / 회계방법의 선택에 따라 표현 방법이 다름
               (2) 과거 자료를 분석한 것 / 미래 문제를 해결하는 자료로서는 한계가 있음
               (3) 표준비율의 산정이 어려움 

2) 경제적 부가가치와 시장 부가가치
   - 경제적 부가가치는 순이익 개념을 보완
   - 시장 부가가치는 경영성과를 측정하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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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당정책

1) 친배당 이론
   - 배당을 지급하면 기업가치가 상승
   - 동일한 순이익을 효용이 상대적으로 높은 배당으로 실현
2) 반배당 이론
   - 배당을 지급하면 기업가치가 하락
   - 세후 실소득이 상대적으로 낮은 배당소득보다는 세후 실소득이 상대적으로 높은 주가 차익 실현
3) 배당금의 지급 여부는 기업가치를 변화시킬 수 없다

2. MM(1961)

1) 배당정책은 기업가치를 변화시키지 않음

3. 배당 관행

1) 기업은 되도록 현재의 배당 수준을 유지하려고 함

4. 신호 효과

1) 정보 불균형을 하나의 투자위험으로 인식하고 위험 보상을 요구하고, 이는 주가 하락 및 기업가치를 감소시킴

5. 대리비용

1) 외부 주주는 자유 현금흐름의 존재를 알고 있다면 이를 모두 배당으로 지급을 요구할 것임
2) 외부 주주는 정보 불균형을 해소할 수 없다면 타인자본의 사용을 극대화할 것을 요구할 것이고 경영자는 파산 위험을 피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이를 거부할 명분이 없음

6. 고객군 효과

1) 자신의 한계소득세율에 따라 특정 배당정책을 선호하여 형성된 특정 기업 주주들의 무리 : 고객군
   - 기업은 배당정책의 변화를 꺼리게 됨


in , : 7월 09, 2019

1.MM과 Miller의 한계

1) 파산비용과 정보비용이 있는 현실에 있어서 한계를 가짐

2. 파산비용

1) 파산비용의 내용
   - 기업이 발행하는 회사채는 정부채권등과 달리, 약속한 미래 현금흐름에 대한 보장을 하지 않음
     - 첫째, 모든 무형자산의 가치가 0이 된다
     - 둘째, 유형자산도 제값을 받고 팔지 못한다
     - 셋째, 청산과정 자체가 비용을 수반한다
     - 청산가치가 채권 가치에 미달하게 되면, 주주의 유한책임 원칙에 의해 채권자가 부담
     - 채권의 가격 산정에 감안되는 지급불능 위험 : 기대 파산비용
        - Kc(s) - (rf + rb) * (1-t)
2) 최적 자본구조
   - 파산비용이 도입되었을 때, Ka(L)이 도중에 상승 추세로 전환하는 것은, 타인자본의 규모가 증가하면서 (D(L)/E(L))을 넘어서게 되면, 한계 파산비용이 한계 시금 혜택보다 커지기 때문임

3. 대리비용

1) 대리비용의 내용
   - 정보비용이 없다는 내용을 예외로 처리
     - 감시비용
          - 위임자가 대리인을 감시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 확증비용
          - 대리인이 사적 위임계약에 따라 충실하게 위임자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을 위임자에게 보여주기 위해 발생하는 비용
     - 잔여손실
          - 총비용 - (감시비용 + 확증비용)
   - 자기자본 대리비용 / 타인자본 대리비용
     - 자기자본 대리비용 : 경영자가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위임자인 주주의 이익을 희생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 타인자본 대리비용 : 주주가 유한책임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채권자가 자금을 빌려준 후에 통제권을 일임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비용
   - 부의 이전 / 과다투자 / 과소투자
     (1) 자금이 이미 조달된 상태에서는 경영자는 자본예산의 변동성을 되도록 크게 유지하려고 함
     (2) 현재 자산가치가 부채가치를 하회할 때, NPV가 0 보다 작더라도 프로젝트의 미래 현금흐름이 충분히 커서 미래 자산가치가 미래 부채가치를 능가할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동 프로젝트를 선택함
     (3) 현재 자산가치와 부채가치의 차이보다 작다면, 경영자는 프로젝트의 선택을 포기

2) 최적 자본구조
   - 총 대리비용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타인자본의 규모

4. 신호효과

1) 타인자본을 증가시켜 지급이자를 증가시키고자 함
   - 매력 있는 실물 투자안 확보
in , : 7월 09, 2019

1. 자금조달 결정

1) 차입, 채권발행 ,주식, 유보이익 등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음

2. 원천별 자본비용

1) 타인자본
   - CI(1-t)/PV, Coupon Interest(CI)
2) 보통주
   - 기대수익률 (배당수익 - 주가차익)
3) 우선주
   - 보통주에 우선하여 배당금을 지급받도록 약정하고 있는 유가증권
   - 전환우선주, 누적적 우선주, 참가적 우선주 등 여러가지 형태
   -  DIV/K
4) 유보이익
   - 영업이익 중 배당으로 지급하지 않고 회사 내에 남겨 둔 부분

3. 가중평균 자본비용

1) k = D/(D+E)*kd + E/(D+E)*Ke
   - (D+E)는 총자산을 의미

4. MM 이전의 재무구조이론

1) 순이익 접근법
   - Kd와 ke가 부채의 증감에 관계 없이 일정, 결과적으로 기업가치가 증가
2) 전통적 접근법
   - 타인자본의 규모가 늘어감에 따라 재무위험이 커지므로 kd와 ke가 아울러 증가
   - 타인자본의 규모가 증가할 때 특정 수준 이하에서는 기업가치가 증가하고, 타인자본의 규모가 특정 수준을 넘어서면 기업가치가 하락
3) 순영업이익 접근법
   - 타인자본의 규모가 늘어감에 따라 재무위험이 커지기는 하지만 이는 ke의 증가만 초래할 뿐 kd는 변화가 없다고 가정
   - 기업가치가 변하지 않음

5. MM(1958)

1) 완전자본시장 가정하에 증명 
2) 제 1명제
   - L회사의 주식E(t)를 a%만큼 실물로 빌려 매각 
   - 금융시장에서 L 회사의 부채 D(L)의 a% 만큼 차입. 차임조건은 L회사의 차입조건과 동일 (기업모방 개인부채, Home-made Leverage)
   - U회사의 주식 E(U)를 a%만큼 매입. 매입자금으로는 1과 2의 차입자금 사용
   - 결론 : 완전자본시장을 가정한다면 V(L)은 V(U)보다 클수도 작을수도 없으므로 V(U)와 V(L)은 같다
3) 제 2명제
   - ke는 부채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비례적으로 커짐
   - Ka가 타인자본비용보다 위에 자리하는것은 이자보상비율이 1보다 크다는 것을 의미
4) MM은 완전자본시장을 가정하고, 타인자본의 지급불능 위험을 배제
   - NOI법은 완전자본시장에 대한 언급이 없으면서 지급불능 위험을 감안
5) MM1은 완전자본시장하에서 재정 이익은 발생할 수 없다
   - NOI는 D의 증가에 따른 재무위험의 단점과 Kd가 Ke보다 낮다는 장점이 모든 D의 수준에서 정확하게 상쇄된다는 논리를 사용
6) MM2는 Ke의 증가를 ka가 kd보다 크다는 관점에서 설명
   - NOI는 ke의 증가를 자기자본 투자자가 타인자본의 사용에 따른 재무위험에 대하여 추가 보상을 요구한다는 관점에서 설명
7) MM2를 재무 레버리지 효과라고 함 

6. MM(1963)

1) 법인세를 예외로 허용하면 타인자본의 사용에 따라 기업가치가 증가함
   - Ka(L) = D/(D+E)*k(d)*(1-t) +  E/(D+E)*k(e)
   - 타인자본을 사용하면 기업가치가 증가하며 자기자본만을 사용하는 경우의 기업가치는 타인자본을 사용하는 경우의 기업가치를 능가할 수 없음

7. Miller (1977)

1) 기업가치의 변화
   - 완전 자본시장 하에, 법인세와 개인소득을 예외로 허용하면 타인자본의 사용 여부에 관계없이 기업가치는 일정하다
   - V(L) = V(U) + ~DIF(0) = V(U) + D(L)*[1 - (1- Tc)*(1-Tpe)/(1-tpd)
2) 회사채의 시장 균형
   - 채권 투자자가 회사 채권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kc(1-tpd)가 k0보다 커야 함
   - kc(d) = k0/(1-tpd)
   - 회사채 시장이 균형 상태에 이르게 되면 이때의 Tc와 Tpd는 서로 같게 됨
3) 무 관련 정리
   - Irreleveance theorem of debt
   - 밀러는 자기자본으로부터의 소득에 대한 개인소득세율 tpe는 0이 될수 있다고 보았다


in , : 7월 09, 2019


1. 자본예산의 개념

1) 1년 이상의 현금흐름을 창추랗는 자본자산의 구성과 연계하여 기업 전체의 현금유입과 유츌에 대하여 중장기적인 계획을 세우는 작업

2. 투자안의 성격

1) 상호 베타적
   - A B 중 하나를 선택하여야 하는 동시에 나머지 하나를 버려야 한다는 것
2) 상호 독립적
   - A B의 선택에 있어서 A에 관한 의사결정과 B에 관한 의사결정이 아무 상관없이 이루어짐
3) 상호 의존적 
   - A B가 동시에 선택되거나 기가되어야 함

3. 현금흐름의 조정

1) 분석 대상은 세후 기준으로 조정된 현금흐름이어야 한다
2) 분석 대상으로서의 현금흐름은 투자안으로부터의 직접적인 현금흐름뿐만 아니라 이에 연계된 부수적인 현금흐름도 포함되어야 한다
3) 감가상각비, 지급이자, 배당금 등의 항목은 분석 대상에서 제외
4) 매몰 원가를 현금흐름의 분석대상에 포함시켜서는 안된다

4. 분석 방법

1) 개요
   - 현금흐름의 정보를 투자안의 타당성 검토를 위하여 분석하는 방법
       ' 회수기간법, 회계적 이익률법, 순현가법 ,내부수익률법
   - 투자금이 제한되어 있는 경우 다른 방식의 자본할당이 필요
   - 투자의 효율성 측정 : 수익성 지수
2) 회수기간법
   - 특정 투자안의 회수기간이 투자 주체가 나름대로 설정한 기준치보다 짧으면 채택
   - 이해하기는 쉬우나 화폐의 시간적 가치와 위험 보상이 고려되지 않음
   - 기준점의 설정이 주관적 및 자의적임
3) 회계적 이익률법
   - 투자안의 내용연수 기간 동안의 연평균 이익을 연평균 투자금액으로 나눔 (AAP/AAI)
   - 이해하기는 쉬우나 화폐의 시간적 가치와 위험 보상이 고려되지 않음
   - 기준점의 설정이 주관적 및 자의적임
4) 순현가법(NPV)
   - 특정 투자안으로부터의 현금유입의 현재가치에서 현금유출의 현재가치를 차감한 결과
   - NPV는 그 자체가 기업가치 혹은 주주가치의 증가분
5) 내부수익률법(IRR)
   - 특정 투자안의 내부수익률이 동 투자안의 k보다 크면 동 투자안을 채택하고 k보다 작으면 기각
   - k는 기회비용 혹은 자본비용이라고도 함
   - 문제점
       (1) K가 미래의 단위기간별로 다를 때에 단일 할인율로서의 r을 어느 R과 비교해야할지 판단이 어렵
       (2) r은 단일해를 담보하지 않음
       (3) 경제적 의미가 반영되지 않음
       (4) 상호 베타적인 투자안의 선택에 있어서 오류를 범할 수 있음
6) 상호 베타적 투자안
   - 내부수익률이 가장 큰 투자안의 선택이 반드시 주주가치를 극대화하지 않음
       (1) 투자규모가 다를 경우
       (2) 현금흐름의 양상이 다른 경우
   - NPV IRR이 서로 다른 결론을 제시하는 이유는 중간 현금흐름의 재투자 수익률이 다르게 암묵적으로 가정되어 있음

5. NPV IRR 비교

1) 단일 투자안의 경우
   - NPV IRR 모두 DCF 모형의 하나로서, 단일 투자의 경우 같은 결론에 이르게 됨
2) 상호 베타적인 경우
   - IRR법과 NPV법의 판단이 서로 다른 경우, 주주가치 극대화의 관점에서 NPV법을 따라야 함

6. NPV법의 비교우위

1) 기업금융의 목표는 주주가치의 극대화이지 내부수익률의 극대화가 아님
2) 중간 현금흐름의 재투자수익률로서는 NPV법에서의 k IRR R보다 비교우위의 타당성을 가짐
3) IRR은 단일해를 담보하지 않는 반면, NPV는 이와같은 문제의 발생 여지가 없음
4) NPV법은 k가 미래의 단위기간별로 다를 때에도 무리 없이 적용될 수있다
5) NPV법에서는 투자비용이나 투자성과를 경제적 의미로 구분해 투자판단에 적합함

7. 자본 할당

1) 정보 불균형으로 투자의험의 평가와 보상에 대한 합의가 어려울 때 사용
2) 수익성 지수 (PI) = NPV/C
3) 미래시점 및 새로운 실물 투자안 등장시 선형계획법 및 정수계획법 사용

8. 비용 최소화

1) 구입 가격의 차이가 내용연수와 유지보수비의 차이를 적정하게 반영하고 있는가
   - 현가 비교를 통해 확인 가능
2) 연간 동등 비용(Equivalent Annuity Cost : EAC)
   - 현재 시점에서 특정 설비를 선택하면 영원히 계속해서 동 설비를 반복 사용 함

9. 실무적 평가

1) 내부 수익률은 투자성과에 관한 종합적인 지표로서 매우 중요한 정보가치를 가지고 있음
2) 하나의 투자안을 가지고 채택 여부를 고민하는 사례가 많음
3) IRR법은 k의 산정 없이도 일단 시작하여 내부수익률을 계산한 후 여러가지의 잠정적인 k를 적용하여 채택여부를 미리 계산할 수 있음
4) 수익성 지수법을 가장 많이 사용
   - 선형계획법이나 정수계획법은 적지 않은 비용이 소요됨
   - 미래 시점에 관한 정보 자체의 신뢰성을 담보하기 어려움
   - 최고경영자는 정보에만 의지하지 않음



in , : 7월 09, 2019